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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차량의 소음과 출력부족 원인을 진단해 보니 - 카프로클럽
작성자 권영호
작성일 2015-10-19 (월) 04:0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차량의 소음과 출력부족 원인을 진단해 보니
카프로를 찾는 여러분께서는 아래의 상담글에 대하여 먼저 꼼꼼히 읽을 필요가 있다. 질문과 답변을 분리하여 제시하니 참조하면 여러분들의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정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방법이 나오게 될 것이다.
 
차종 디스커버리4 출고 년, 월 2015-05
엔진형식(DOHC,SOHC) SDTV6 엔진오일종류 (0w40) 5 w 40
밸브형식(VVT, CVVT) 엔진오일교환주기 9000 km
변속기형식 ZF8 운행용도 and 운행지역 출퇴근, 가정용
주유/정유업체 S오일, GS칼텍스직영 총 주행거리 12000 km
카프로는 전자제어 엔진의 EMS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한 정비사들이 정비하기 때문에 상담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며, 특히 매연/연비불량/체크램프/고장코드/출력부족/검사불합격 차량 등 환영합니다.
질문자께서 기억하는 최근 정비이력/개조,변조,부착물은 무엇인지 자세히 기록하세요.
☞ 7000km 정도에서 정식센터에서 인젝터 교환(본인의 강한 요구에 의해 진행)
    센터에서 1회, 오일정비업체에서 2회 오일교환(SOD-1 첨가제 포함)
질문자께서 느끼거나 경험한 증상 또는 질문(아래 칸에 기록하세요)
☞ 수고하십니다. 5월초에 디스커버리4 구입후 현재 12000km 운행중입니다.
차가 2.6톤의 무거운 중량이지만 61이 넘는 두툼한 토크와 6기통의 나름 중후한 엔진음을 기대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처음 차를 받고 생각보다 소음이 있다.  상당히 무겁다라는 느낌이 들었으나 타다보면 점점 조용해진다라는 카페 글을 보고 나름 길들이기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얼마안가서부터 저단에서 아주 천천히 악셀링을 하면 부드럽게 변속이 되지만 조금이라도 가속을 한다거나 추월을 한다거나 하면 부드러운 엔진음에서 갑자기 그르르륵하면서 거친음으로 바뀌더라구요.
 
당연히 길들이기 기간이었습니다. 좀 이상타 싶어 센터에 가서 물어보니 스캔도 정상, 잠깐 타보고 정상적인 엔진음이다라는 말을 듣고 나름 위안아닌 위안을 가지고 탔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신경이 쓰여지고 악셀링하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져보며 인젝터 문제가능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몇천 키로 되지 않은 상황이었죠) 윈스 디젤인젝터 클리너를 써봤습니다. 근데 정말 잠깐은 너무 조용해지더라구요..
 
갈수록 상황은 심각.. 근데 희한하게 냉간시보다 열간시 저단에서의 소음이 더 컸습니다.
약 20km이상, 30분 이상 시내 및 자유로를 지나는 제 출근길의 마지막은 약간의 언덕인데요. 여기서 엔진소음 및 출력저하는 정점을 치닫더라구요.
상당히 악셀을 깊게 밟아야하고 그 때 나는 엔진음은 전혀 6기통 디젤이 아닌 어쩌면 10년 가량 탄 4기통 디젤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마지막 8단에서도 풍절음에 묻히긴 하지만 역시나 거슬리는 소음이 들립니다. 카페의 다른 차주 등은 정말 가솔린처럼 조용하다고 하는데....또 하나는 저단에서의 주행시 갑작스런 가속상황에서  마치 미션슬립처럼 바닥에서 톱니같은게 제대로 맞물리지 못하면서 걸리는 듯한 소음도 가끔씩 났습니다. 

제일 불편했던 것이 열간시 4기통 같은 소음과 출력저하여서 다시 다른 정식센터에 들어가 어드바이저와 협상끝에 인젝터 6개를 모두교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달도 못가서 다시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세탄향상제 등의 연료첨가제도 몇번 써봤지만 효과가 없더라구요. 느낌상 소음이 더 커진 듯했습니다.
센터에서 스캔상에서는 연료압이나 레일압, 인젝터 자체는 모두 정상이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한여름 차의 온도가 올라갈 때의 웅웅소리도 아니고  가끔씩  DPF 태울때의 멋진 중후한 소리가 아닙니다.
근데 요며칠 날씨가 추워지면 한낮에도 15도 정도일때 2번 정도 열간시에 그 경박한 소음이 별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엔진오일은 순정도 넣어보고 아주 조용하다는 것을 추천받아 비싸게 넣어보고 해도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혹시 미션에 문제가 있나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무능한 정식센터가 아니더래도 따로  비용이 들더라도 꼭 고치고 싶습니다.
 
위 질문속 차량에 대하여 여러분은 이미 읽어 보았을 것이다.
또한 필자가 전하는 답변도 읽어 보았을 것이며, 필자는 문제의 소음과 출력 부족의 원인을 질소산화물질에 의하는 것으로 보고 답한 내용이 있다. 아직 못 보았다면 아래의 내용 참조하여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알기 위해 꼭 읽어야 할 내용이 아래의 표에 있다.
 
======= 위 질문에 대하여 www.kapro.co.kr 카프로에서 드리는 답변 =======
원만희 선생님께서 남긴 글 잘 읽었습니다. 새차에서 느끼는 현상으로 애타는 심정 이해됩니다만 10년 탄 4기통 엔진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은 4기통 역시 좋지 않은 성능의 자동차였기에 그런 것입니다. 10년동안 주행거리 50만킬로미터를 주행하였어도 문제없는게 자동차입니다.
그런데 새차에서 만족 스럽지 못한 성능을 내는 이유는 새차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그 문제를 그들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배출가스 조작같은 행위를 하였던 것이고요.
 
섣부른 결론같지만 그 차량역시 질소산화물 과다에서 발생되는 현상으로 봅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본 새차나 헌차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많은 통계를 가지고 있기에 그런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또한 유로 기준이 강화되어 생산되는 차량에서의 특징이었던 것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특히 한여름 웅웅 거린다는 증상 역시 새차나 헌차나 다르지 않으며 이 또한 문제되지 않게 정비되는 내용입니다. 
▶ 우측 이미지속 데이터의 차량 역시 간헐적으로 웅웅 거리는 증상을 가지고 있는 차량의 소유자분이 어찌어찌하여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여 진단해 보게 되었고, 그 챠량에서 나온 데이터입니다.
오고가는 몇마디 대화에서 정비사라는 판단을 하고 대화를 시작해 보니 이분께서는 문제의 원인을 알기 위하여 경기지역의 정비업체 여러곳을 전전했다고 합니다.
 
이분께서는 현직 정비사로써 정비계의 현실이 어떤가 알아보기 위해 의문에 대하여 뭐라고 하는지 또 발생하는 현상에 대하여 정비할 수 있는 분이 있는지를 알아보려는 탐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차량 소유주 역시 원인을 알지 못하는 상태였고 막연한 추측으로 변속기일까? DPF일까? 발전기일까? 엔진일까? 등 상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측과 같은 데이터가 아니어도 멀티메터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몇가지 센서 데이터를 측정하여서도 찾아낼 수 있으며 배기온도를 측정하는 것으로도 찾을 수 있는 증상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년전에 본 사례의 경우 선생님 차량과 같은 증상 때문에 변속기를 교환하여 출고하였는데 증상이 동일하다고 찾아와 하소연 하던 분도 보았는데, 그 정비사에게 물으니 보나마나 변속기 같아서 의뢰했더니 그곳에서 무작정 변속기를 교환하여 보내왔다고 하던 말을 들은적도 있습니다. 

선생님 차량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증상을 가져올 수 있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자동차 관리라는 글을 여러차례 올려 두었습니다. 본 홈페이지 자동차 상식과 관리요령 게시판을 통해 자동차 관리의 중요사항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기 바랍니다.
 
차량을 가지고 서비스센터에서 진단하면 고장코드가 없어 진단결과 이상없다고 하는 그러나 전자제어 엔진의 EMS를 잘 아는 정비센터에서 진단하면 답이 보이는 이것이 오늘날 자동차 정비분야의 행태입니다. 앞으로도 주우우욱 이런 양상의 정비시장이 될 것이고 기대에 못 미치는 분들은 원망스러운 마음으로 차를 어찌하지 못하게 되거나 또 다른 자동차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곧 서비스 센터에서 정비하지 못하는 그러나 EMS를 공부한 정비사라면 능히 해결할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센터에서의 정비가 아닌 외부에서 정비할 생각을 할 경우 정비않 될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다시한번 결론의 말씀을 드리면 원만희 선생님 차량에서는 공연비를 중심으로 또한 배출가스 온도를 중심으로 문제의 소음과 출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말씀을 남기면서 서비스 센터를 가시더라도 그들이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는한 정비될 것이라는 요원한 기대가 될 수 있습니다.

알피엠/ 레일압력/ 냉각수 온도/ 인젝터분사시기/ 인젝터분사량/ 부스터압력/ 흡입공기량/ 맵데이터/ 엔진토크제어량/ VGT제어량/ 인젝터 구동전압/ DPF포집량/ 배기온도 등의 데이터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고 또한 원만희 선생님께서 모르는 증상까지 찾아낼 수 있으며 정비는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것입니다.
 
원만희 선생님
선생님 차량의 정비가 잘 되어서 애꿋은 4기통 차량이 도마위에 오르는 일이 없기 바라면서 정비사와 대화하면 시운전을 하지 않아도 진단기에 의한 분석으로 정비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정비사 옷 착용했다고 정비사로 보는 눈을 피해 그들의 능력을 한번쯤 검토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진 후에 믿음이 갈 때 비로소 정비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꼭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카프로클럽을 찾는 여러분들께 정비업의 현실을 알리고자 진단된 디스커버리4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출력부족 원인을 카프로회원사에 입고하여 진단했더니 나온 내용에서 4개의 고장코드가 보였는데 두개는 같은 코드를 보여주고 있었으니 실제 고장이라고 알려준 고장코드는 3개가 된다. 그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1. P0A94는 Converter perfomance history 라고 되어 보여주었다.
2. P2586는 Turbocharger boost control position sensor B circuit intermittent 로써 2번 보여주고 있었다.
3. P2122는 Throttle/pedal position sensor/switch D circuit low input intermittent 라고 되어 있다.
 
그럼 위의 3개의 고장코드에서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보면 과거에 있었던 고장과 현재의 고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2번은 터보차저 부스터 제어위치 센서의 회로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있으며, 3번째는 트로틀 또는 엑셀페달 위치 센서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내용인데, 필자가 전하는 답변에서 질소산화물질 과다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여러분께서는 절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 되는 이유가 ECU라고 하는 모듈에서는 스스로 진단하여 보여주긴 하지만 때론 고장코드와 전혀 무관한 부분에서 고장을 일으키는데 ECU에서는 위와 같은 고장코드를 보여주는데 여러분의 자동차를 정비하는 정비사는 고장코드를 믿고 정비하지만 이내 같은 현상에 직면하는 이유는 정비사의 정비행위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잘못 보여준 고장코드에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질소산화물질의 양이 증가하는 원인을 자동차 메이커에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여러분께서는 절대 이해않될 것이다. 그런데 필자를 비롯한 카프로에서 공부하는 프로들은 어렵지 않게 해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질소산화물질이라는 것은 왜 배출되는가 알아보자.
 
ECU에서 연료분사를 줄일 이유가 있을 때와 자연적으로 연료분사가 부족할 때에 발생하는데 이것이 어려운것도 아니건만 완성차업계에서는 해결하지 못하고 엉뚱한 장치를 부착하거나 프러그램을 변경하기도 하고 또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와 같은 현실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첫째 ECU가 연료분사를 줄일 이유가 무엇일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카프로클럽 요원이 아니면 밝힐 수 없으니 양해 바라고자 한다.
둘째 연료분사가 부족할 때라고 하였는데 연료분사는 ECU가 내리는 명령에 의해 분사하지만 분사가 충분하지 못할 때 연료분사 부족의 공연비 희박에 의하여 질소산화물질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한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그것이 바로 엔진의 온도이다.
엔진온도가 낮으면 매연이 나오게 되고 높으면 질소산화물질이 나오게 되는 것을 왜 모르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 위의 디스커버리4 자동차 역시 엉뚱한 고장코드를 통해 엉터리 자동차 정비를 권유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생각해 보자.
질소산화물질이 많으면 엔진의 소음이 커진다. 소음이 큰 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의 상당수는 엔진오일 점도가 높은 오일을 사용하여 소음을 줄이고자 한다. 그런데 소음을 줄일 목적으로 사용한 엔진오일은 냉간시 연소불량을 일으킬 원인으로 작용하고 소음은 조용하지만 다시 속도를 내고 주행하다 보면 소음은 증가하게 되는 것이고 다시 ECU에서는 연료분사를 줄이는데 활용할 센서값이 달라져 입력되니 ECU는 정상적인 연료분사를 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질소산화물질이 증가할 경우 따라붙는 어떤 센서값이 증가하여 ECU는 다시 엔진온도를 내릴 제어를 하게 된다. 이때 가속불량 또는 출력부족의 엔진이 된다.
 
즉 공연비 희박 조건이 되면 압축불량이 오게 되며 압축불량은 또 다시 질소산화물질 배출량이 증가하고 질소산화물질 증가시 엔진온도상승이 되며 온도를 내리기 위한 작동장치가 있다는 것을 진단한 카프로 회원사에서 차량 소유주님께 어떻게 설명할지 내심 기대하게 된다. 문제는 차량 소유주께서는 진단된 내용을 전화로 통보받기를 원한다 하였는데 이 방법 보다는 애지중지 자동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지 않은 분이라면 전화통보를 한다 하여도 방문하여 설명 듣는 것이 좋다.
다시말해 차량 진단을 의뢰한 곳에서 진단결과 결론이 나왔다고 할 때 방문하여 어떤 문제가 있는가를 직접 대면하여 설명을 들어보는 것이 좋겠으며, 위에서 필자가 방금 언급한 질소산화물질의 배출양이 원인이라는 내용의 말을 차량을 진단한 회원사에서 들었을 경우, 그 내용을 기억하고 센터라고 하는 정비업체로 들어가 그들에게 말했을 때 그들이 그 말의 뜻을 알아들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에 대한 능력을 최대한 높이 평가하겠다는 생각과 같은데, 그들에게 지금 필자가 써 내려가는 글을 프린트 하여서 전한다 하여도 그 서비스센터의 요원들은 절대 해결하지 못하는 정비범위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잘 알고 있기에 상식 게시판과 관리요령 게시판에 엔진의 기본정비에 대한 안내와 오일과 냉각수의 중요성을 수차례의 글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지만 정비사조차도 필자의 강의를 듣지 않았기에 그들은 글의 내용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본 홈페이지를 단골로 방문하시는 현직 닥터분께서 새차를 출고하여 운행하는데 DPF재생 모드가 실행되는 것을 경험하고 전화를 걸어왔기에 그날 운행방법을 설명하고 추후 그 내용의 정비를 하자고 하였고 몇일 후 그 차량에서 압축불량의 원인을 제거하는 정비를 하였다. 그 후 그 외국 차량에서는 질소산화물질의 배출과 매연 배출은 사라졌다. 그분이 필자 권영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면 또는 필자의 말을 믿지 않았다면 분명 센터에서 그날의 현상에 대하여 설명하였을 것이고 그들은 시운전 내지는 스캔 진단결과 정상이라고 일축해 버렸을 것이고 그분은 그들의 말을 믿고 출고하여 운행중 불편한 현상에 안절부절 못했을 것이다.
 
하여튼 서비스센터에서 진단하였을 때 레일압력 등 문제없다고 하였는데 레일압력이 정상이면 그외 다른 항목에서 공연비에 영향을 줄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그들은 모르고 있으니 그들이 판매한 자동차 사용자 고객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줄 수 있는 정비결과를 내지 못하는 것은 다름아닌 EMS라는 프로그램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스캐너에서 보여주는 센서 데이터와 엑추에이터 데이터 분석을 못하고 정비사로써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동차 사용자인 여러분들은 서비스센터의 정비요원들에 대하여 무척 고도의 기술을 가진 정비사로 인정하고 있지만 그들의 실체는 맹시하는 신과같은 존재로 여겨주는 여러분들 덕분에 그들의 위상은 높아지지만 실제 그렇지 않더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는 날이 빨리 와야 여러분들의 자동차가 행복한 자동차가 되는 것이고 여러분들은 만족한 성능의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결론이 나게 될지 진단하여 고장코드를 보내온 카프로 회원사에게 낡 밝으면 전화해 알아볼 생각을 하면서 보다 많은 여러분들께서 여러분들의 자동차 정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스스로 터득할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글을 통해 전자제어 엔진의 자동차는 고장코드로 정비할 생각 보다는 EMS로 분석하여 정비하여야 한다는 것을 아는 기회의 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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