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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전후 브레이크 라이닝교환 문의드립니다 - 카프로클럽
티코전후 브레이크 라이닝교환 문의드립니다
[질문] 제가 오늘 97년생 티코 오토 발통 앞뒤 라이닝 교환을 할려고 합니다. 저의 수준이 미약하여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청을 드립니다. 필요한 공구와 싸이즈를 알려주시면 공구 구입에 엄청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한 번 해보았는데....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그리고 주의점이라도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댓글] 앞쪽은 가능하나 뒷쪽은 어려울수 있습니다.라이닝과 드럼과의 턱부분이 잘빠지지 않는 경우 특수공구가 필요합니다.
[질문자 댓글] 카닥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그러면 앞 타이어에 분해시 필요한 복스알과 스파너 크기는 몇 밀리정도가 되는지 문의를 드리겠습나다. 멋진 하루가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기 답변]
박승화 사장님의 댓글을 참조하여 주시고 다이정비를 원하실경우 35번글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현구님의 질문이 있는데 제가 답변글로 올린 것입니다.
1. 차의 바퀴를 고정하는 나사를 한바퀴씩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세요.
2. 차를 안전하게 바퀴에 가까운 차체의 하단부에서 잭으로 들어 올리세요.
3. 한바퀴씩 돌려놓은 나사를 풀어내세요.
4. 타이어를 조심스레 빼어내 차체의 아래쪽으로 잭의 뒷쪽에 밀어 넣으세요(혹시 잭이 내려 앉을 경우를 대비하여 타이어가 받쳐주게 되는 역할을 함)
5. 캘리퍼라고 하는 디스크 브레이크 패드를 감싸고 있는 부분을 보면 디스크의 두께가 보일것입니다. 이때 철편만 남아 있으면 조심스레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철편이 뒤로 밀리도록 서서히 밀어내는 작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작업은 두개의 패드 철편이 모두 뒤로 밀리게 하여 디스크라는 회전부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6. 캘리퍼를 잘 보시면 어느 부분을 풀어내면 위로 또는 아래로 열리면서 뒤로 밀려난 패드의 조각이 나올 수 있는가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해서 마모된 패드를 제거했을 경우 신품을 방향이 뒤바뀌지 않게 장착한 후 캘리퍼를 원위치 시킨 후 패드고정부 나사를 조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을 경우 다시한번 패드의 방향이 잘 되어 있는가를 확인한 후 캘리퍼의 조립이 정상이라고 판단될 때
7. 위 4에서 풀어낸 타이어를 차체의 하단부에거 꺼내어 차체가 흔들리지 않게 장착한 후 휠을 고정하는 너트를 최대한 손으로 조이세요.
8. 휠 랜치를 이용하여 무리하게가 아닌 적당히라는 말에 어울리게 조인 후
9. 잭을 내려서 타이어의 한면이 지면에 다을 수 있게 하고,
10. 완전히 잭을 제거한 후
11. 브레이크 패달을 여러번 밟아서 패드가 뒤로 밀리면서 밀어냈던 브레이크액이 정상으로 채워지도록 내부의 오일을 이동시키고, 패달이 더 이상 물렁거림이 없을 때
12. 타이어 고정볼트를 최대로 조이는 것입니다. 이때 최대로 조인다고 무리하게 힘을 가하는 것은 휠볼트를 절손하는 일이 발생하므로 주의하여 강하게 조이는 것입니다.
13. 완전한 상태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서서히 차량을 운행해 보는 것입니다. 주행시 핸들의 흔들림이 있는지 혹시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현상은없는지를 점검하면서 이때 핸들에 조향 방향이 변하지 않는다면 정상으로 조립된 것입니다.
14. 차를 안전한 곳에 정차한 후 다시 휠 볼트를 한번더 조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과정으로 반대편 패드도 작업하는 것인데 나사의 방향이 시계바늘의 회전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풀리고, 시계바늘과 같이 회전하는 방향으로 조이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나사 절단시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주의를 요하는 것은 신품의 패드가 장착된 경우 디스크 면과 마찰면이 다르므로 100킬로에 가까운 주행을 해야 완전한 마찰면이 자리잡게 되므로 패드나 브레이크 교환시 처음에는 안전한 제동거리를 두고 운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일 이렇게 싫은 분은 패드 교환시 디스크의 면을 연마하는 작업을 한 후 패드 교환을 합니다.
뒷 라이닝 교환을 위해서는 준비물도 있어야 하고,
정비의 까다로운 작업도 필요하므로 본인의 정비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해보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jack up(잭업)을 한 후 타이어 분해까지 동일하며,
1. 허브 캡을 열어야 한다.
2. 허브캡 속의 허브 고정 너트를 풀어야 한다.(고정 너트는 22mm급 공구이므로 8inch 흔히 말하는 몽키라는 것으로 해도 됨)
3. 드럼을 빼내야 한다.
4. 라이닝 고정 스프링과 고정 핀을 빼내야 한다.
5. 조립은 역순이겠습니다.
이와같이 상당히 복잡할 것입니다. 정비사들은 금새하는 일이지만 막상 글로보면 오래걸리고 복잡해 보이지만 위의 과정을 단숨에 하기에 쉽게 생각될 뿐입니다. 그러나 위의 과정을 모두 거쳐서 마무리 되는 것인데 간혹 정비사들도 브레이크 패달 밟아 주는 것을 잊고 출고시키면서 접촉사고를 내는 경우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꼼꼼히 하나 하나의 과정에 누락되지 않게 해야 함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이런 작업은 안전과 직결되는 것으로 한번도 해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권하는 방법으로 정비샵에 방문하여 정비를 받으시고,
이번 방문에서 배운대로 다음부터 시공해 보는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공구는
바퀴를 풀어내는 용도의 17mm 복스랜치가 필요합니다.
[질문자 댓글] 눈물이 나올정도록 감사합니다. 넙---죽 꾸--벅!
카페지기님의 가름침 따라서 티코 전후 브레이크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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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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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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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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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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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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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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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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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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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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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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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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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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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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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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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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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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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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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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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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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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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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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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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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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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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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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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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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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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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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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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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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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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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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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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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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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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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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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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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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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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