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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로 정회원이 되면 어떻게 가르쳐 주는가요? - 카프로클럽
카프로 정회원이 되면 어떻게 가르쳐 주는가요?
카프로 정회원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는가요?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에서 상담이 주로 이뤄지며 위급시 스마트 폰을 이용해 질문과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전화통화로 기술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프로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이용한 분석으로 정비사 여러분의 능력을 배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들은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보내온 자료들로써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1. 좌측과 같은 스캔 데이터 분석으로 정비할 수 있게 해 제공하므로 불가능 정비가 없어진다. 스캔 데이터 분석은 EMS에 의하여 분석하여 제공되므로 정비사는 정비를 포기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만일 지금 여러분이 정비사라면 우측 데이터를 보고 무엇이 고장인지 찾아 보세요. 그리고 모르겠다면 주저하지 말고 카프로에 가입하십시요. 2. 아래와 같은 스캐너로 측정한 그림을 통해 파형분석으로 정비를 돕기 때문에 고장없는 센서인지 센서의 고장인지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에 정비할 때 망설이는 일이 없어진다. 간혹 파형을 측정할 일이 얼마나 되나요? 라고 반문하는 분도 있는데, 여러분 앞에 있는 차량에게서 파형을 측정했을 때 과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증상 외에 더 무엇이 보이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파형의 종류는 구분하지 않으며 정비사 여러분이 사용하는 모든 장비라고 보면 되겠으며, 여러분이 잠자우고 있던 스캐너나 파형장비를 깨워 정비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새로운 정비시장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장비를 구입할 때 장비회사에서 가르처 줄 것이라는 기대로 구입한 장비가 지금 놀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와같이 파형을 이용한 진단에서는 무척 다양한 고장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좌측에 보이는 파형은 산소센서 파형으로 공전중에 측정한 것이며, 정비사 여러분께서 무엇을 정비하면 되는지 모르겠다면 가입을 망설일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파형의 차량은 브레이크 밀림과 공전진동 가속불량 또 연비불량까지 있으며 변속지연까지 가진 차량이라는 것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여야 합니다. 곧 여러분 스스로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도함과 동시에 모르고 있어도 필자의 지도와 분석으로 정비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3. 우측과 같이 진공계를 이용한 진단으로 정비할 수 있게 돕습니다. 여러분께서 진공계를 가지고 있거나 없거나 문제되지 않습니다만 장비의 활용은 여러분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는 생각을 한다면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겠고 장비가 있다면 또 활용하는게 정확한 정비를 위하여 좋겠으며, 없으면 하나 준비해서 보다 더 정확한 진단과 정비를 위한 장비로 활용하게 해 드립니다 . 스캔 데이터와 파형정비에서 확인한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진공계의 활용은 사용해 볼 수록 신기한 장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4. 그외 여러분들이 정비하면서 이건 어느 누구도 않된다는 편견을 가진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노하우 정비입니다. 예를 들면 가솔린을 바꿔라 하는 식으로 맞지 않는 편견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여러분들이 많은데 그것이 바로 노킹이죠. 또 커먼레일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냄새, 에어컨 냄새 등과 같은 항목을 비롯해 매연은 절대 못 잡는 것으로 알고 있는 정비사 여러분이 많으며 간혹 부란자 정비를 해야 한다는 디젤 차량들의 경우도 필자가 전해주는 정보를 이용해 모두 정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는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세요. 매연저감장치 관련한 글에서 저감장치를 부착하라는 내용의 글을 한건이라도 올린적 있는가를 이와같이 필자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없이도 매연을 정비할 수 있게 지도함과 동시에 여러분 앞에 있는 차량에서의 고충을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 볼 기회를 카프로 가입으로 확인하십시요. -이제 자신을 가지십시요. 그리고 도전하십시요. 불가능한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읽고도 망설이면서 경기탓 하렵니까? 자동차 정비시장이 끝났다고 하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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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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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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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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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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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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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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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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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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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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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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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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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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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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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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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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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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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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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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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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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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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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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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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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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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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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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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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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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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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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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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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풀잎 |
1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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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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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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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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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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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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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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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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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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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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