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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 누수방지제가 가져온 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 - 카프로클럽
작성자 권영호
작성일 2018-12-09 (일) 16:44
 
냉각수 누수방지제가 가져온 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
여러분의 자동차는 수냉식 냉각장치와 공냉식 냉각장치가 공존하는 가운데 엔진의 열을 조절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수냉방식으로만 알고 있는데 수냉식과 공냉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팬의 역할 무시하지 않으면 한다. 또한 수냉식 냉각성능이 좋으려면 냉각수 비중과 오염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는게 좋다.
 
금일 전하는 내용은 이 홈페이지 생성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종품 냉각수 주입에 의한 금일의 내용과 같은 이미지를 통해 냉각수 혼용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그러나 장비에 의한 냉각수 교환은 혼용이든 이종품이든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글을 안내한바 있다.
 
최근 필자를 방문한 4200cc 배기량 폭스바겐 자동차의 진단으로 냉각성능이 하락한 것을 발견하고 필자를 찾기전 넣었다는 냉각수 비중이 엉망이어서 이를 조절할 필요성과 오염도에 대한 체크를 하는데 냉각수 속에 이물질이 보였다. (냉각수 교환을 언제하였는가? 최근에 했다고 몇일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런데 비중은 고려하지 않은 무조건적 교환을 하였다는 것을 알았다.)
 
냉각수 보조탱크 사진의 이미지에 표시한 이물질이 무엇인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다음에 보여질 이물질을 보면 이물질에 대한 종류를 알 수 있으려나?
 
커다란 이미지를 제시하려 하였으나 인터넷 특성상 큰 이미지를 축소하여 여러분께 보져지는게 그저 안타까울 뿐이지만....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불필요한 비중의 냉각수는 엔진 성능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필요 이상의 비중 또는 필요 이하의 비중은 엔진성능을 약화시킨다는 정도는 여러분이 알 필요가 있다.
 
맞지 않는 페하의 냉각수에 의한 냉각장치의 막힘을 가져오게 되고, 히터코어의 오염으로 히터성능 약화가 주된 문제의 근본이다. 히터성능 약화시 문제의 히터코어를 탈거하여 분해해 보면 산성의 냉각수에 의한 막힘의 코어가 아니라 알칼리성 성분의 냉각수에 의한 히터코어의 막힘이 더 많은 현실을 여러분은 알아두는게 좋으며, 신품 냉각수의 페하는 알칼리? 산성?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 여러분은 갖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 글을 읽은 후 여러분이 가질 궁금증 내 자동차 냉각수의 페하는 규정대로 되어 있겠지? 하는 착각을 한다면 여러분은 아직 필자가 원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단정하겠다.
 
이 이물질의 종류가 무엇일까?
혼용에 의한 이물질일까? 뭘 넣은 것일까? 이런저런 궁금증을 가진 가운데 필자가 진단한 냉각수 비중 조절과 오몀도 정비를 위하여 주입된 냉각수를 배출했다. 그리고 보조탱크속을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건저낸게 있다.  (아래 이미지의 아이스크림 같은 물질이 냉각수에 혼용되어 있던 이물질인데 (kapro.co.kr 부분의 이물질을 손으로 비벼보니 으깨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냉각수속에 있는데서는 으깨지지 않는 물질이었다.
 
이것이 무엇일까 이런 저런 궁금증을 가진 가운데서 페하측정을 하였다.

아뿔싸 ! 페하가 엉망이었다. 이 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페하를 조절할까 고민하다 모두 제거한 냉각수 속에 새로운 냉각수를 채우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엔진가동을 하였다. 그리고 다시 몇시간을 방치하고 순환을 유도했다. 그리고 또 관찰 이런식으로 여러차례 냉각수 장치의 점검과 정비를 하여야 했다. 만 하루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다시 주입된 냉각수를 빼내고 다시 신 냉각수를 채웠다. 이때 페하를 점검조정하는 작업까지 하였다. 그리고 몇시간 후 완성된 페하와 비중의 엔진 성능을 진단했다.
 
이물질 역시 페하가 잘 맞으면 문제되지 않게 된다는 사실이고, 누수방지제가 이런식의 이물질로 남는일 없게 되는 그런 누수방지제도 있다.
 
그럼 누수의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페하불량에 의한 냉각장치의 부식에 의한 경우와
둘째 노후에 의한 냉각장치의 부식에 의한 경우가 있다.
 
페하불량의 경우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알칼리성 냉각수
또 하나는 산성 냉각수가 된다.
즉 산성이나 알칼리성 모두 부식의 원인이며 이 두가지 중에서 알칼리성이 강한 냉각수일 때 부식도가 더 강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냉각수 장치를 점검하는 중 하얗게 뭐가 나온 모습이 보이는 곳이 여러분의 눈에 발견된다면 내 자동차의 페하는 알칼리성이구나 라고 인식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단골로 이용하는 정비업체를 방문하였더니 워터펌프 임펠러가 부식된 부품을 발견하는 경우 이건 왜 그래요? 라고 질문하지 않아도 산성성분의 냉각수에 의하여 철로된 임펠러가 녹아 나갔구나 라고 인식하면 좋겠다. 즉 정비업체 직원이나 대표에서 왜 이런 모습으로 변한것이냐고 질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위 냉각수 속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고 페하의 조정으로 운행하게 할 경우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페하가 변할 수 있어서 필자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또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끝까지 냉각장치의 정비를 위한 수순을 밟아나갔던 것이다.
 
완전제거
신품 주입
페하조정과 비중조정의 순이면 얼마나 좋겠는가만은 필자는 현품제거, 신품제거, 시운전 내지는 가동시간을 가진 후 오염도를 확인하여 다시 냉각수 전체 제거 신품주입 그리고 몇시간 가동 그리고 또 비중조절작업과 페하조정작업을 통해 냉각장치 정비를 끝내야 하는 수순을 밟았던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차량 소유주는 아닌 다른 차량의 소유주 고객분께서 하는 말
"너무 잘 해 주시는 것 아녜요?"
"이렇게 해야 합니다. 간단히 정비할 경우 운행중 오염도의 변화와 페하의 변화는 또다시 이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거든요" 라는 답변을 하였다.  비록 시간이 돈이라 하더라도 믿고 방문해준 고객분에 대한 필자의 의무라는 것 때문아니겠는가.....

차량의 방문시 부터 지켜본 그 고객분의 말
"점차점차 좋아지는데요"
필자의 마음에 아직이지만 차를 모르는 분의 귀에 들려오는 소음의 변화를 보았던 탓 아닐까?
 
시간은 흘러 새벽 2시가 넘은 시각쯤 차량성능 몰라보게 달라졌다. 다만 이 자동차를 정비하는 동안 엔진오일 품질이 좋지 않은 또 플러그 갭을 맞추지 않은채 조립되어있는 스파크플러그...라는 사실을 인식했다.  그런데 이 차량의 고객께서는 신품 주문을 하고 방문하였다 하여 신품 스파크플러그를 입수하는데로 다시 필자를 찾아주길 바란다 하였다.
 
정비완료통보를 하는 중 브레이크 장치의 이상과 플러그 성능의 불량을 함께 통보하는 중 냉각수에 이물질 때문에 고생했다 하였더니 누스를 정비하기 위하여 누수방지제를 넣었다는 얘길 들어야 했다. 처음부터 그런 이물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고생 덜하였을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필자는 갑자기 추워진 기온속에서 필요 이상의 고생을 하여야 했던 것 아닌가...?
 
자동차 정비하러 방문하는 님들아
정비전에는 그간의 정비이력을 가져와 주거나 정비이력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으냐는 말을 하는 것이다.
 
결론은 이 자동차가 방문하게 된 배경은 엔진의 부밍음 소음이었는데 더불어 냉각장치의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정상적인 출력의 자동차가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여 정비하게 되었던 것이다. 공회전에서 가속시 특정 알피엠에서 부조화현상이 있었던 것인데 이것을 차량 소유주께서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
몇일째 춥다고 여름옷 입고 있나요? 겨울옷으로 갈아입었나요?
계절따라 기온따라 옷이 달라지는 여러분인데 여러분의 자동차는 왜 한계절의 옷만 입혀서 자동차를 운행하는가?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카프로클럽으로 방문해 주기 바랍니다. 단순하면서 성능변화가 가장 큰 정비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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