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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효율 저하 경고등(P0420, P0430) 무엇을 갈아야 하지?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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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20-11-16 (월)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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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효율 저하 경고등(P0420, P0430) 무엇을 갈아야 하지?
카프로클럽을 찾는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드리는 안내의 글은 유튜브 권영호티비 채널에 올릴 영상을 제작하여 편집중에 있으면서 카프로클럽이라는 홈피를 찾는 여러분께 먼저 공개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경고등 정비를 위하여 망설이는 분이 이 글을 본다면 위로와 비용절감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카프로클럽의 구독자 여러분께 먼저 공개하는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편집중인 영상에 사용됨) 여러분의 자동차에서 발생한 엔진고장경고등 (P0420, P0430) 이 경고등을 보고 정비업체에서 진단해 보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어떤얘길 들으셨습니까? 촉매와 산소센서를 바꾸라는 권유였을 것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자동차를 진단한 곳에서 우측과 같다는 얘길 들으셨을지 모릅니다. 촉매가 나갔다는 말 또는 내부가 손상되었다는 말 그러나 본 필자가 진단한 자동차들 촉매 내부는 멀쩡합니다. 고장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측 이미지와 같을 것이라는 상상을 합니다. 여러분의 상상이 이쯤되니 여러분은 거금 들여 정비하거나 중고 또는 재생품을 찾아 교환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 기억해야 할 것이 먼저있습니다. 촉매가 손상되면 자동차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고등 켜진 여러분들의 자동차는 운행하는데 또는 가속하고 정차하고 자동차 운행하는데 전혀 이상징후를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먼저 보기 바랍니다. 어떤 생각이 들지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이미지를 자세히 보시면 산소센서가 촉매 내부를 관찰하는 구조입니까?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 위 이미지를 설명합니다. 엔진 좌측에 있는 것이 산소센서(옥시겐센서)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주름관이 보입니다. 그리고 주름관 좌측으로 둥근 원통이 보이는데 이것이 촉매입니다.) 혹자는 비용에 놀라 정비하지 않는 경우가 있겠고, 혹자는 정비하고 기분좋게 출고하여 운행중인 그러나 어느날 다시 켜진 경고등 다시 그곳으로 갈까? 우선 가까운 곳으로 가자는 생각으로 또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진단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정비하였던 그 문제가 다시 붉어진 것을 보고 다시 정비하는 경우와 이번엔 조금 더 알아본다고 출고하여 운행하면서 여기저기 인터넷도 뒤지고 유튜브도 뒤지고...
(좌측 이미지는 산소센서입니다. 카메라처럼 보입니까?
)이렇게 발견한 권영호티비 채널에서 본 P0420 촉매효율저하시 신소센서도 촉매도 바꿀이유 없다는 반가움에 전화를 걸어준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는 찾아오고 일부는 여러분들의 이웃 정비업체에서 정비도 합니다. 여기서 두갈래로 갈립니다. 권영호를 찾아 정비한 분 여러분들 주변에서 정비한 분 결론은 어떨 것 같습니까? 유튜브 권영호티비 영상에서 여러분께 전하는 말씀을 간추려 봅니다.
가솔린 자동차는 엔진오일과 냉각수 및 점화장치 정비를 거론합니다. 대강 보면 아주 쉽다는 판단으로 정비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용하는 단골정비업체에서 엔진오일도 바꾸고, 냉각수도 바꾸고, 점화장치도 바꾸고... 그러나 정비 않됩니다. 왜 그럴 것 같습니까? 권영호는 엔진오일 브랜딩하여 사용합니다. 냉각수 아무나 할 수 있는 교환방법이 아닙니다. 점화장치 정비에서 중요한 키 포인트가 있습니다. 말은 간단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정비하는 여러분들의 정비업체에서는 위 3가지 정비를 할 경우 몇시간이면 가능하였던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권영호와 우리 카프로클럽에서는 냉각수 하나 정비하는데 최소2시간 길게는 5~^시간도 걸립니다. 그외 점화장치 정비하는데 짧게는 10분내와 길게는 한나절 이상의 시간을 소요한 정비를 합니다. 또한 엔진오일 교환시간 평균 10분 내외로 끝나는 방식으로 여러분은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있다는 것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 카프로클럽과 권영호는 최소1시간 길게는 2시간 걸려 작업합니다. 이런식으로 잔유남김없이 교환하는 이유와 브랜딩유를 사용하는 관계로 서울시내 기준으로 약 2만킬로미터를 주행하고 고속도 운행을 많이 하는 자동차는 4만킬로까지 사용하고도 교환싯점에 보면 아까운 생각이 드는 오일을 교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정비사 입장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브랜딩 오일입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분들 자동차 엔진에 내장되어 사용중인 부품의 원활한 작동에 의한 엔진성능 보장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이용한 여러분들의 자동차 엔진정비가 부디 낭비없는 정비결과를 가질 수 있기 바라면서 옥시겐센서 또 카탈리스트라고 하는 촉매 또 삼원촉매장치의 교환으로 이어지고 후회하는 일 없기를 바라기에 즉 여러분들의 주변에서 정비를 하더라도 카프로클럽원이 하는 방법으로 정비하지 않는다면 정비하여도 완전한 고장을 지울 수 없는 정비결과(동일고장코드 발생)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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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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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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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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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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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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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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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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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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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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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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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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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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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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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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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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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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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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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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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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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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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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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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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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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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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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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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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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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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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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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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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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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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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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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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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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