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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유동성 실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은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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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21-05-07 (금) 0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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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유동성 실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카프로클럽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
아래의 글과 이미지를 이용해 냉각수에 대한 어떤 생각도 없었다면 오늘 이 자료를 통해 냉각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래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오늘의 실험공개는 처음입니다.
즉 실험 결과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공개할까? 그냥 혼자만 알고 있어야 하나?
고민하다 공개합니다.
좌측 이미지는 3가지 냉각수를 정확한 양은 아니지만 스포이드를 이용해 한방울씩의 냉각수를 미끄러운 알루미늄 판 볼펜 밑 부분에 있는 1번의 냉각수와 같은 위치에 각각 떨어 트리고 판을 기울여 흐름을 비교해 본 것으로
1은 물없는 냉각수 라는 제품
2는 적색계의 냉각수라는 제품
3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냉각수 입니다.
2와 3의 비중은 같으며, 1은 비중측정이 당도계를 이용해야 하는 관계로 당도계는 갖추지 않았음.
실험결과의 모습처럼
1번의 냉각수는 제자리에 있으며,
2번의 냉각수는 화살표 밑부분으로 흘러 내렸고
3 냉각수 역시 화살표 아래 색상의 자리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실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냉각수별 점성이 차이남을 말해주는 것이며,
점성은 곧 유동성으로 비교되고, 엔진에 주입되었을 때 흐름의 척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실험은 대기압 하에서 이뤄진 것으로 라디에터 캡의 압력에 따라 유동성이 또 변한다는 사실도 있으니 여러분께서 각자 알아서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비사와 대화하여 여러분 자동차의 최적의 냉각효율을 구현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상담해서 냉각수 하나가 엔진의 소음과 연비 및 출력 또 공연비에 따라서 배출되는 배출가싀의 성상이 달라진다는 것과 변속충격 및 누유부분까지 정비된다는 사실을 냉각수 정비(우리 카프로 클럽에서는 장청소라고 칭함)를 통해 여러분이 생각하는 상상 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바랍니다.
이렇게 중요한 작업을 순환식으로 작업하여 몇분만에 끝냈다는 자동차들과 몇시간 동안의 장비에 의한 냉국수 순환식 크리닝과 비중 및 페하조정의 차이를 대수로여 이기는 분들이라면 냉가굿 정비의 진실을 다시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특히 권영호티비 채널에서 전하는 방송을 보고 동네 정비업체에서 몇만원에 교환해 주는 것과 별 차이 있겠는냐는 식으로 생각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없기 바랍니다.
영상 적당히 시청하고 무작정 찾아가자는 생각으로 찾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꼼꼼히 영상 몇개를 더 보시면 지금 찾아가야 할지 나중에 또는 먼저 전화로 상담하고 방문해야 할지 가늠할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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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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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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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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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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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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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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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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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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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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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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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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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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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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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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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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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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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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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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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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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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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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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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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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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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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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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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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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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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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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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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