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초에 발생한다는 프리우스 소음을 왜 처리하지 못하는가
4년전 차량 구매를 위하여 상당시 망설였던 프리우스 자동차에 대한 소식을 몇일전 인터넷 뉴스에서 발견한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생각을 하였다. 소음이 발생하는 싯점을 보면 시동초기에 발생한다 한다. 이쯤되면 시동초에 소음을 내는 부위는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곧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말인데 왜 그들은 소리를 잡을 수 없을까?
또한 서비스 기간이 끝난 자동차들에게서는 비용을 받고 정비해 준다고 하는데 정비한 차량들은 과연 정비되었을까? 의혹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신차차에서 냉간시 발생하는 소음을 해결하지 못하는데 보증기간 끝났다고 정비할 수 있다는 것은 보증기간의 차량들에 대한 정비기피를 한 후 후에 유상정비를 하겠다는 취지가 있거나 보증기간 이후의 차량에서 정비한 내용 역시 정비되지 않을 수 있다는 양면적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혹시 카프로클럽을 찾아 이 글을 읽고 또는 동영상을 감상하는 여러분들의 지인 중에 프리우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그들의 불편을 들어보는 것도 좋겠으며, 그들이 모르고 있다면 그들에게 이 글을 읽어보게 하는 것도 좋겠다.
분명한 건 냉간시 또는 시동초에 발생하는 소음에 대해 정비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며, 정비가 어려웁지도 않다는 생각을 하기에 본 영상을 캡춰하여 게시하는 것이니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카프로클럽의 회원사 들이라는 것을 홍보해 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