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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로써 카프로클럽에 가입하여 자동차공학과 EMS를 새로 공부한다.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안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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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9-01-17 (목)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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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로써 카프로클럽에 가입하여 자동차공학과 EMS를 새로 공부한다.
현재 디젤차를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정비사입니다. 9년된 SUV 인데 중고로 구입해서 조금씩 수리해가며 잘타고 다니다가 어느날 배기가스 냄새가 심상치 않길래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답은 없었습니다.
원래 좀 나는데 하시는분 ,저를 위로해 주실려고 9년된 차에 바램이 큰거라며 웃으시면서 이야기하시는분 그래서 저는 그렇게 포기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어느날 인터넷에서 카프로클럽 이라는 곳을 보았던 기억이 나서,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카프로클럽이라는 곳을 찾은뒤 상식페이지에 여러글들을 보다가 여기 이글을 쓰신분이라면 내차의 원인을 아실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에 운영자님께 전화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전화상담은 짧게 인사를 나누었고 모르면 배워야지 라는 생각에 제 직업을 숨길 필요 없다고 판단되어 솔직히 말씀드리고 상담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제가 알고 있던 정비지식이 아니라 이론과 공학적으로 간단명료하게 여러가지 상황을 비유하시면서 답변해주시는데, 제 머리속에는 충돌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정비지식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렇겠구나라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내가 정비를 계속 할려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고민도 잠시 카플로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카프로클럽에 가입하고 나니 궁금한것도 많고, 운영자님이 말씀하신 자동차공학이 바탕이된 정비가 뭘까?라는생각에 가입하는 그주 주말에 군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운영자님께서도 흔쾌히 허락도 해주셨습니다. 군산으로 내려가는 내내 어떤분이실까? 어떻게 공부를 하셨을까?등등 여러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가다보니 군산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운영자님을 뵙는 순간 푸근한 인상을 가진 분이시구나 느꼈습니다.커피한잔하면서 제가 긴장하고 있다는걸 아셨는지 이런저런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30분정도 지난후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교육내용은 오전은 자동차공학과 이론 전자제어 EMS대한 교육이었고, 오후엔 테스트 및 실차정비였습니다. 자동차공학과 이론 전자제어 EMS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된 상태에서 오후엔 배기가스 냄새가 심상치 않은 제차 suv를 스캐너로 진단해 보았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스캐너 장비로 센서데이터를 보시고는 차량의 문제점을 이야기해 주시는데 그 내용이 바로 오전에 들었던 자동차공학과 이론 전자제어 EMS이였습니다.
그럼 실차정비에서도 결과가 똑같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겼는데. 정비해 보자 하시더군요. 당연히 배기가스 냄새가 확 줄었고, 힘은 말할것도 없었습니다.그리고 하나더 연비가 훨씬 더 좋아졌습니다. 엔진오일도 갈아야 하는데 아깝다고 다음주에 또는 그 다음주에 갈자는 제안을 하였고 저는 그 말씀에 따라 그렇게 하기로 하고 또 내려갈 예정입니다. 약간의 미련이 남은 가운데서 작업을 마쳤지만 이렇게 실차정비를 마친후 운영자님께서 멀리서 오느라 수고했다고 하시는데 제가 더 고마웠습니다, 자동차공학과 이론 전자제어 EMS를 기본 바탕으로 정비를 하면 그 자동차는 확실히 변한다는걸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날 이후로 저는 자동차공학과 이론을 공부하고 되었고, 새로운 지식을 하나하나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에 휴일에 내려갈 경우 오일 교환 후의 남은 후련함이 다가올 상상을 하면서 요즘 카프로클럽의 내용에 대하여 열공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다른 정비사님들도 저처럼 망설이겠지요? 가입해 보세요 그리고 경험해 보세요. 그동안 다른데서 답 찾으려 했던 세월이 아깝습니다. 앞으로 정비업을 하면서 살아갈 인생길이 환하게 다가온 느낌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카프로클럽의 글에 대하여 열람하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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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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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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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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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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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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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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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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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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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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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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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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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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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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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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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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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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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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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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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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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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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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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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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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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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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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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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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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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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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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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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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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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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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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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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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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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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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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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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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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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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