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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쑤시고 항문 주변 근육도 쑤시고 설사해요ㅠㅠ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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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7-09-10 (일)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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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쑤시고 항문 주변 근육도 쑤시고 설사해요ㅠㅠ
몇일 전부터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더니 뭐만 먹기만하면 설사를 해요ㅠㅠ 그리고 오늘도 아침먹고 설사를 하는데 설사 후 항문이 아니라 항문 근육이 쑤시는 것처럼 아프고 오른쪽 아랫배가 콕콕 쑤시더니 배꼽아래 생식기 부근 뱃 속이 계속 쑤셔요 누워있어도 쑤시는데 일어나면 허리를 못펼정도로 쑤셔요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증상이죠???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만 찰땐 설사는 안하고 배변을 자주 보긴보는데 시원하게 못보고잇엇거든요ㅠㅠㅠㅠ그러다가 뭐만 먹으면 설사만 나오고 지금은 위도 쓰린거같고 토나올꺼같은 느낌도 살짝잇어요ㅠㅠ변비인지 장염인지 모르겠네요ㅠㅠ
여러분은 건강하십니까? 사람의 건강은 뭐니뭐니 해도 우리가 말하는 오장육부가 정상이어야 한다. 그런데 한방쪽에서는 오장육부를 6장6부라고 하며 그 중에서 소화기관에 해당하는 항목이 고장나면 절대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없다. 다른 장기는 몇겹의 뼈로 둘러쌓여서 보호하고 있는데 복부쪽은 자주 고장나는 부위여서 조물조께서 수시로 열어서 치료하라고 아무런 뼈도 없이 만들어진게 사람이다. 이점만 생각하면 언제나 건강할 것이다. 곧 만병의 근원은 복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즉 손톱밑 곪는 것은 알아도 심장 곪는 것은 모른다는 말도 이런 원인 때문이다. | 안녕하세요. 병원에서는 장염이라 하더라고 그리고 약을 처방받아 하루를 먹었는데 동일하다고 하면서 몇일전 침의 도움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분과 같거나 흡사한 증상을 가지고 있으시군요. 우선 아래 두가지 원인을 열거하겠습니다. 첫째 매운 것을 드셨을 때의 증상 둘째 채했을 때의 증상 이렇게 두가지 원인을 가지고 있을 경우 현상이므로 스스로 매운 고추같은 것을 드셨거나 매운음식을 드셨는지 생각해 보시고 아니라면 둘째 항목의 원인을 가지고 있으니 지금은 물을 드시면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으며 아니면 병원을 찾아 침을 맞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채한 분의 경우 두통까지 유발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두통 있다는 내용은 없으니 매운음식에 의한 현상이 의심되지만 채했다고 모든이가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는 아니니 딱 뭐라 단정짖기는 어렵군要
증상이 나타나기 전 뭘 드셨는지부터 드린 답변 내용 참조하면,
어떤 원인일까를 판단하는데 무리없을 것입니다.
혹시 스스로 원인 찾기에 문제가 있을 경우 네임카드 참조하여 전화주시면 함께 고민해 봐요.
신속한 치료가 되어 건강할 수 있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을 질문자에게 전했다. 곧 소화기관의 정상은 고통이 없다. 그러나 소화기관의 고장은 설사와 두통으로 또 복통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뼈로 막히고 둘러쌓이고 보호받는 장기들은 고장나도 쉽게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 장기들에서 암이 발생하면 한참 후에 알게된다는 사실을 생각해서 언제라도 여러분의 소화기관에 문제는 없는지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 상담하고 진맥받아 건강관리를 하면 사는 날이 길것이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게 38년의 세월동안 침술을 해오고 있으면서 경험하고 체득한 것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이다. 몇년전 우유만 먹으면 한달씩 입원한다던 어느 종교인이 있었다. 그 종교인에게 침을 한번 놓아 드렸다. 그리고 그는 이상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침시술 후 우유를 먹어보라는 권유를 뿌리치던 그러나 한두번 더 치료해야 할지 모르니 일단 먹어보라 하였더니 마지못해 먹어본 우유 그리고 설사와 거리가 먼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필자도 그랬으니까.....그리고도 과민성 대장을 가지 있는 바람에 정로환을 오랫동안 복용하면서 살던중 질병의 이치를 터득한 어느 날 종로5가로 달려가 침을 구하여 필자는 새삶을 살아가고 있으면서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 통하는 세월이 벌써 이렇게 되었다니 스스로도 놀랍다. 그런데 그동안 필자를 진맥하고 약을 지어주던 한의사들 지금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약없이도 침으로 치료되던 증상을 왜 한약을 몇재씩 먹으라 하였었는지 연락되면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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