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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 미세 크랙 예방법 - 카프로클럽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1-01-07 (일) 10:50
 
타이어 미세 크랙 예방법
신품의 타이어는 그런일이 없으나, 약간 오래된 타이어의 경우 미세한 균열현상이 보인다.
이런 타이어의 경우 언제 pass라는 것으로 연결될지 모르는게 타이어다.
이런 현상은 없어야 하겠으나,
사계가 뚜렷하고 모진 역경의 도로를 운행하노라면 없을 수 없는 일이며,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 세월에 늙지않는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 옥외에 방치된 타이어의 경우 더욱 심하게 그런 현상이 보이는게 현실이다.
그러나 가진자의 아까움에 판매로 이어지며, 운전자는 이게 웬 떡이냐는 듯이 구입하여 안전을 무시한채 운행하는 현실에서 이 글이 여러분을 얼마나 감동시킬지는 모른다.

이미 상당히 진척된 타이어라면 모르지만 공기압을 충분히 주입하여 그런 균열이 보이는 경우는 어쩔 수없이 조심하고, 공기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운행해야 하겠으나, 아직 균열현상이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타이어 관리가 필수인데, 어디 그렇게 쉬운 일이겠는가?
그러나 생각은 어려우나 실천은 쉬운게 이 글을 작성하는 의미이다.

여러분은 자동차 용품점이나 자동차 정비소 또는 카센터에서 레져왁스 또는 타이어 왁스를 한번이라도 보았을 것이다.
이 제품은 고무를 부드럽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잘 이용하면 되는 것이다.
가끔씩 타이어에 그 제품을 충분히 뿌려주면 고무는 화장품을 바른 얼굴과 다를게 없이 아주 고마움을 표하게 되는데, 그 표현이 고무가 갈라지지 않는 현상이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좋고, 열흘에 한번이라도 그 왁스성분이 없어지기 전에 뿌려주면 타이어 관리는 재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며칠전 일을 소개한다.
운영자 공장앞 도로에 지나가던 자동차가 멈추고,
그 차의 보디에서 흐르는 물방울을 보니, 근처세차장에서 세차하고 나오는 것이 분명했고,
이윽고 트렁크가 열리더니 운전자가 내리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내국인이 아닌 미국인이었다.
저이가 뭘 하려나 하는 의구심에서 바라보는데,
그는 트렁크에서 타이어 왁스를 꺼내어 네곳의 타이어에 스프레이를 충분히 뿌리는게 아닌가.
그리고 트렁크에 다시 넣는 모습을 보면서 멎진 운전자라고 한마디 한적이 있습니다.

그는 타이어의 중요성을 알고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뿌리면 타이어는 광택을 유지하기도 하고, 아주 검은색을 보여 보기에도 좋다.

타이어는 이런 현상이 없어야 하나, 만일 균열된 상태의 타이어라면 다른 운전자보다 더욱 세심한 공기압관리를 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pass라는 것에서 해방되기 위함이다.

오늘은 새벽부터 눈과비가 함께 내려 차량운행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이다.
이런날의 운행은 눈의 피로도 심하고, 시계도 좁아지기 때문에 사고 예방에 방심해서는 않될 것이다.
또한 차량의 운행중 점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는 노면의 소음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의 차량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것이다.
오늘은 타이어 공기압을 충분히 주입하고 운행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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