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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룸에서 발견한 이상한 색상 알고보니 냉각수라면 방치하지 말아야 - 카프로클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05 (일) 17:03
 
엔진룸에서 발견한 이상한 색상 알고보니 냉각수라면 방치하지 말아야
어느날 엔진 룸을 열었다. 그런데 붉은 색상인지 노랑색상인지 모를 물질이 여기저기 흩 뿌려져 있다. 가만히 보니 냉각수 같다.
 
여러분이 점검하고 정비하길 좋아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경기는 좋지 않고 주머니에 돈은 많지 않고 또 차를 바꿀 형편도 되지 않는다. 이때 젊은 네티즌은 어디서 배워서 나도 한번 내 차는 직접 고쳐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일찌기 선진국에서는 자가 정비가 유행처럼 되어 있다. 고가의 정비비를 아끼기 위하여 자기집에 왠만한 공구를 갖추고 심지어 마니아는 리프트가지 준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머지않아 한국도 남의 나라얘기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이때를 대비하여가 아니라 당장 사용하는 자동차의 아래 사진과 같은 물질이 보이면 여러분의 손으로 정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은지 오래일지라도 또 여러분의 손으로 여러가지 교환해 본 경험이 있을 지라도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을 발견했을 때는 여러분의 손으로 불가능하다.

 
위 부분은 냉각수 온도를 조절해 주는 부품에 연결된 호스와 냉각수 온도 센서의 모습이다.(모든 자동차가 이런 모양은 아니니 참조의 대상으로 삼아야 함)
 
그림과 같은 흐름 경로로 냉각수가 흐르게 되는데, 여기서 논하고자 하는 것은 냉각수의 색상이 녹색이 아니라 흙적색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냉각수가 변질되어 새고 있는 것인데, 어느 곳에서 새는지? 여기게 촛점을 두게 마련인데, 필자는 새는 부위를 잡는 것은 많아야 3곳이라는 말이며, 새는 곳이 중요한게 아니라 색상을 문제 삼자는 것이다.
 
아래 사진을 더 보자. 서머스타트의 색상이 변해 있으며, 워터파이프 내부에도 적색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 역시 호스와 채결되는 부분의 색상이 변해있다. 내부 역시 적색으로 변해 있다.


 
지금까지 본 냉각수 통로의 변색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냉각수의 수질이 변해서 적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냉각수 수질이 심하게 변하면 아래 사진처럼 냉각수를 펌핑해 주는 임펠러가 손상되어 과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아래 부품의 역할은 라디에터의 냉각수를 흡입하는 기능과 엔진 내부로 압송하는 기능을 갖는다. 그런데 사진처럼 임펠러가 손상되면 펌핑과 흡입을 못하게 되어 부품과 먼 쪽의 실린더부터 서서히 고열로 변하면서 전자제어 엔진의 치명상을 주는 노킹으로 이어진다.


 
암튼 냉각수 캡을 열어서 또는 맨 위의 사진처럼 변질된 냉각수가 엔진 외부에 묻어 있으면 내부의 부품들이 더 손상되기 전에 카프로회원사로 입고하여 녹물부터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진단해서 더 손상된 부분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정비하여 운행하는 것이 잘 관리하는 자동차 관리법이다.
 
대부분의 정비샵에서는 냉각수가 들어가는 라디에터 캡을 열고 그곳이 수도호스를 연결하여 씻어내는 것으로 그 임무가 다 되는 것으로 알고 또 자동차 사용자가 이렇게 하면 다 됩니까? 했을 때 한두번은 더 씻어내야 합니다 라고 하는 경우도 있겠고, 이렇게 하는것은 일시적입니다 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왜냐하면 씻어내는 작업비를 못 받을까 나름의 화법이다.
 
그런데 명함 게시판을 찾아서 방문하게 될 카프로회원사는 여러분의 냉각수가 붉게 변했던 하얗게 변했던 개의치 않고 정비할 수 있다.
 
여러분의 자동차를 운행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뭔가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때 누구에게 물어보니 지금 소리가 나지 않으면 더 운행해 보세요 라는 정도의 답을 들었다면 지금 냉각수 캡을 열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라디에터 캡속을 보니 뿌옇거나 붉은 색이 보이면 또 진한 녹색으로 보여도 문제있는 냉각수가 된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자동차 냉각장치는 정상인지 궁금하면 언제든지 카프로회원사로 입고하여 상담 받는 것이 안전운행을 위하여 또 여름이나 겨울철 고생하지 않게 된다.
 
필자는 냉각장치 정비를 장청소라고 호칭한지 25년이 되었으며 권영호라는 본 글의 필자를 모르는 사람이 장청소 한다고 하면 한번쯤 맡겨서 정비해야 할까? 하고 망설일 필요가 있다. 또한 카프로 스쿨을 이끌면서 카프로 요원들에게도 장청소라는 내용으로 냉각수와 엔진의 성능에 대하여 그리고 장청소 방법부터 차근차근 교육하여 카프로회원사는 장청소를 개운하게 완벽하게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카프로회원사에 입고하기 전 장청소 됩니까? 라고 문의해 보세요 그리고 보무도 당당히 차르 입고 시켜 점검 받으시고 정비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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