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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개스의 주입양 판정방법 - 카프로클럽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1-04-11 (수) 12:11
첨부#2 986958677.jpg (0KB) (Down:0)
 
에어컨 개스의 주입양 판정방법

바야흐로 세월은 흘러 기나긴 겨울을 뒤로하고,
어느덧 정처없는 여름의 길목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작은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아직도 추운 지방이 있는가 하면,
어느곳에서는 반팔옷을 입지않으면 더워서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는 곳이 있으니...

여러분의 올 여름을 건강하게 지켜줄 에어컨에 관한 글을 올리려 합니다.
에어컨 개스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완충이란 단어와 보충이란 단어를 익히 잘 아실 것입니다.
완충은 새로 완전히 주입하는 것을 말하며,
보충은 조금만 주입하여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넣는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에어컨 개스의 양이 적절한지? 부족한지? 너무 많은것은 아닌지? 쉽게 구분하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대한 보충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림설명:
좌측 상단의 그림은 드라이어의 모습이며,
차종에 따라 위치가 다르며,
차종에 따라 부품의 모양도 다릅니다.


자동차의 에어컨 개스라인의 형성은 콤프레서, 드리이탱크(리시버드라이어), 콘덴서(응축기), 익스팬션밸브(팽창밸브), 에바퍼레이터(증발기)로 구성됩니다.
뭐가뭔지는 모른다 하더라도, 개스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리시버드라이어(드라이탱크)라고 하는 것이며, 이 부품의 위에는 유리창이 달려있어 개스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사이드그래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사이드 그래스나 리시버드라이어나 드라이탱크나 같은 부품이라고 보십시요.
위의 유리창을 통하여 개스의 흐름을 보는데, 약 1500알피엠 상태에서 거품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개스의 양을 판정합니다.
정상적인 개스의 주입을 보인다면, 어쩌다 한번두번 정도의 거품이 보입니다.
그 거품의 생성빈도를 가지고 개스의 양이 많은가?
부족한가?를 판정하면 여러분도 개스에 관한 식자에 들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개스의 주입은 위와 같으며,
개스가 부족한 경우 거품이 많이 보이며, 너무 많은 거품은 하얗게 보입니다.
이런경우는 미련없이 생각없이 새로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에어컨 냄새를 나지않게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개스의 양이 부족한 것을 발견한 후 보충으로 이어지는데, 가능한 보충보다는 완충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보충과정들이 상습적으로 진행되면서 에어컨의 상태가 좋느냐? 나쁘냐?라고 하는 것이기에, 가능한 개스는 보충보다는 완충을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입니다.

올 여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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