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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의 소음을 줄입시다.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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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01-08-01 (수) 21:49 |
| ㆍ첨부#2 |
9966701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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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의 소음을 줄입시다.

엔진오일 관리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은 차량은
밸브간극이 맞지않아서 들리는 듯한 소음을 아실 것입니다.
이런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조치하세요?
우선 정비소를 방문해서 무슨 소음인가 확인하고,
비용이 적게들면 정비를 의뢰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면 그냥 타겠다고 하거나, 적당히 타다가 폐차시킨다고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이런경우 정비방법은 대게 밸브를 움직이는 하이드로울릭 테핏(오토래쉬)을 교환하거나 해드를 전체 교환하는 일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정비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운영자는 엔진 윤활부의 타르를 제거하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합니다.
그 이유는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메이커의 말에 따르는 분들의 차량에서 발견되므로
이런 차량의 경우 모터플러싱 오일을 주입하여 윤활부의 소재를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모터 플러싱은 정상적이지 못한 윤활부의 이물질을 제거한는 기능을 하므로,
오토래쉬 또는 하이드로울릭 테핏의 작동을 원활히 하게 합니다.
그래서 밸브노이즈라는 것이 사라집니다.
이 소음은 한번의 시술로 없어지는 차량도 있으나,
심한 타르를 가지고 있는 차량은 엔진오일 교환시마다 플러싱을 해 주어야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도 엔진오일 교환비 정도이며, 저가에 엔진의 노이즈를 잡을 수 있기에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어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 작업을 하는 경우 주의해야 할 일은
너무 많은 타르를 제거하여 엔진오일 룸(오일팬)으로 모으는 경우 오일 스트레이너(엔진오일 흡입구)를 막는 일도 생깁니다.
이런경우는 이곳의 청소를 해 주어야 하는데,
이 부분의 청소를 기피하거나 지나치는 경우 엔진오일이 순환하지 못해 엔진 윤활부의 고착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플러싱 작업을 하는 경우 엔진오일의 점멸등이 깜박이는지 주의를 요합니다.
불안한 분은 자동차용 내시경을 사용하는 업소를 방문하여
그곳에서 플러싱을 하고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것도 안전한 방법일 것입니다.
참 좋은세상이죠?
자동차용 내시경도 있는 세상이니...
모터 플러싱의 처리로 엔진의 소음을 줄여 보십시요.
상쾌함과 넉넉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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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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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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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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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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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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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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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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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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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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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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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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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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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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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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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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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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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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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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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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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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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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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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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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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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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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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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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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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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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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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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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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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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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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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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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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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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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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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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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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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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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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