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3  정비상담실 접속현황 : 15,414,205 명 | 로그인비번분실회원등록
   일반회원 이용안내/구분
 상담사례     정비상담     정비후기     유료상담     최신글
 엔진부분     전기장치     동력&세시     에어컨
 일반문의     자주묻는질문    
 전체상품      상품평,후기      질문&답변      주문관리
매연, 브레이크, 노킹, 연비, 진동, 엔진
정회원 공지사항
카프로 교육일정
카프로 이모저모
행사(좋은일/궂긴일)
공동구매 최근등록글
카프로정담 핸폰메세지
프로입문 동영상자료
WellBeing (폰)동영상
비공개상담 마이스토리
대포상담실 고장코드상담
기술상담실 차공학상담실
파형상담실 전화상담실
고장코드 분석자료실
커먼레일 자료실
커먼레일 상담사례
커먼레일 상담실
LPG자료실 LPG상담실
삼성차자료 삼성차상담실
에어컨자료 에어컨상담실
파형공부 스터디룸
가솔린엔진 디젤엔진
전기장치 섀시장치
자동차용어 Test Result
자동차배선도 노하우 정비
프랑카드자료 컴퓨터 자료
문서자료실 디자인 자료
카프로 정비방법
자동차 공학교실
카프로노하우
  엔진오일 교환 방법과 오일 교환후의 데이터 비교 - 카프로클럽
작성자 권영호
작성일 2016-06-06 (월) 15:54
 
엔진오일 교환 방법과 오일 교환후의 데이터 비교
엔진오일 교환은 몇가지 방법이 있다.
여러분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주로 ①오일콕을 풀어서 교환하는 방법이 있으며, 지금은 보기 힘들지만 필자는 가지고 있는 셕션장비를 이용하는 즉 간혹 ②오일 게이지 스틱홀을 이용해 셕션으로 교환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요즘은 ③잔유제거라는 이유로 오일 휠터에 별도의 신유통을 연결하여 에어로 주입시켜 윤활회로의 잔유를 제거하는 교환 방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아래 박스의 글을 보면 위 3가지 방법 중에서 ②의 방법으로 교환하는 곳을 찾는데 이런 방법을 찾는 경우 원인은 완전한 잔유제거를 위한 방법으로 교환하고 싶어서 찾는 것인데, 셕션이 아니어도 작업자의 능력에 따라 잔유제거 방법이 있음을 알 필요가 있겠다.
제차 LF쏘나타 CVVL 엔진오일(합성유)을 교환하려고 합니다.
00지역에 폐오일을 빼낼때 자유낙하 드레인으로 폐오일을 빼내는 방식이 아닌 기계를
이용해 폐오일을 오일게이지에 장비를 삽입하여 석션으로 빼내는 방식으로 오일을 교환하는 카센터가 어디 있는지 궁금합니다.
 
잔유제거 방법으로 필자가 사용했던 방법인데 열거하는 3가지 설치방법에 따라 휠터 제거 시기를 달리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설치방법에 따라 휠터의 폐유가 오일팬으로 낙하하는 시기가 달라져 신유와 폐유의 혼합이 되기 때문이다.
 
※ 오일 휠터를 제거에도 싯점이 있다. 오일 휠터 설치방법은 ①위에서 아래를 향한 설치식, ②밑에서 위를 향한 설치식, ③옆으로 들어가는 설치식등 설치 방법에 따라 드래인 플러그를 푸는 싯점을 달리할 필요가 있는데, 위를 향한 설치식은 휠터 제거하는 싯점을 늦춰도 되지만 아래를 향한 설치식과 엔진 옆구리 또는 실린더 블록의 옆에 직각으로 설치하는 휠터의 경우, 오일팬의 드래인 플러그를 풀기전에 먼저 교환하는 것이 좋다.
 
1. 오일 드래인 플러그를 풀어낸다.
2. 폐유가 떨어지지지 않을 때까지 기다린다. 또는 폐유가 떨어지지 않으면 셕션기구를 드래인 플러그 구멍으로 넣어 오일팬에 남은 폐유를 제거한다.
3. 드래인 플러그가 풀려있는 상태에서 엔진오일 주입구에 차종에 따라 신유 0.5~1리터를 넣어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실린더 해드 상부면에 있는 폐유가 신유에 의해 밀려 나가면서 오일팬 요소 요소에 묻은 폐유를 닦아낸다.
4. 드래인 플러그 홀에서 폐신유가 전혀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30분 이상 기다린다.
5. 드래인 플러그를 잠근다. 그리고 차를 내려서 신유를 주입한다.
 
이상의 방법으로 오일 교환시 최장 1시간 걸리는 차량도 있고 20여분 걸려야 완전히 교환되는 차량도 있으니 여러분의 자동차에서 오일 교환시 지켜봐 주는 것도 잔유제거가 잘 되게 하는 방법인데 대부분의 정비업체는 오일교환 인건비 2만원을 책정하고 있는 곳이 많다보니 모든 차량을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하여 일부 차량에서는 잔유제거를 위한 방법으로 교환하고 있는가 하면 상당히 많은 정비업체들은 주르르룩 흐르던 폐오일이 어느 정도 끊기면 드래인 플러그를 잠그고 신유 주입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위 박스의 글처럼 셕션으로 교환하는 경우 이를 싫어하는 유저도 있었다. 이런 유저들에게는 드래인 플러그를 제거하여 교환하는 방식을 원하는데 이들에게 한번은 비교해 주어야 하곤 했는데 먼저 셕션을 한다. 그리고 드래인 플러그를 풀어 잔유가 없음을 보여주곤 하였다. 즉 드래인 플러그를 풀어내는 방법으로 오일교환을 할 경우 일부의 폐유가 오일팬에 남는 특징이 있는 차량이 있다는 것인데 철판으로 된 오일팬의 경우 오일팬 내부에 드래인 플러그가 들어갈 너트 부분이 용접되어 있어서 너트 높이 만큼의 잔유가 남게 된다. 이 잔유의 양이 얼마나 되는가 확인해 본적이 있는데 이때 0.3리터의 잔유가 남는 차량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알루미늄 재질의 오일팬을 사용하는 차량들이 있어서 잔유가 거의 남지 않는데 드래인 플러그를 잠그는 싯점에 따라 위에서 낙하하는 잔유의 양 역시 0.3~0.5리터가 되는 엔진이 있으니 속전속결의 시대지만 엔진을 생각한다면 급하지 않으니 또는 오일교환비용을 더 받더라도 잔유를 제거하는 식으로 교환해 줄것을 요청하거나 오일의 종류를 달리하고자 할 경우 최소한 한번만이라도 오일 교환 싯점을 앞당기는 방법으로 관리하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일 주입량인데 상당수 많은 업체들은 F와 L의 중간에 오일 래밸이 오도록 주입하는 곳이 많은데 오일의 정량은 시동 건 다음에 측정시 F까지 래밸을 맞추는 것이 정량 주입이다. 또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자동차 대부분은 전자제어 엔진이면서 밸브간극을 조정하지 않는 방식의 엔진이다. 이런 엔진에서는 밸브간극 조정 대신에 삽입된 하이드로울릭 태핏이라는 기구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을 오일을 넣어 주는 것이 오일의 종류 이상으로 중요한 오일 선택 방법이다.
 
지금까지 읽어오는 동안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오일교환을 해 왔는가 돌아볼 필요가 있으며 가능한 빠르게 저렴하게 오일교환을 하고 싶겠지만 한번 주입하면 3천, 5천, 7천 또 1만킬로 최장 2만킬로까지 그외 무교환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동차 엔진오일은 정화능력이 없다. 즉 사람의 피처럼 정화시켜주는 장치가 없을 뿐 단순히 휠터에서 이물질을 걸러내는 구조이니 오일 교환비용 아끼겠다는 발상보다 나를 지켜주는 심장부에 좋은 오일 넣겠다는 생각으로 한번더 교환해 주겠다는 생각을 갖는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BLOW BACK이 되지 않을 오일은 무엇일까 생각하고 카프로클럽의 정비업체 대표들과 상의하여 여러분의 자동차 엔진에서 필요한 오일이 주입되게 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런데 오일은 좋은 제품으로 주입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좋은 오일 성능이 유지되게할 방법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이런 운전자는 되지 않는 것이 선행된다면 여러분이 사용하는 자동차 엔진은 그만큼 연비좋은 상태로 또 배출가스가 없게 작동하여 여러분의 마음을 충분히 보답하여 줄 것이다.
 
지금부터 보게될 데이터는 시동해서 운행중 10분 후 시동이 꺼진다는 차량의 데이터로써 오일 교환 전후 비교할 수 있게 제시한다.  이제 좋은 오일 또는 엔진에 적합한 오일이 주입되었을 때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를 여러분께 보여주기 위하여 제시하는 두개의 스캔결과의 이미지다.
 
마지막 팁을 하나 제시하면서 가솔린와 엘피지 차량에서는 공기량 센서값이 줄어든다는 것이고 점화시기가 안정되며 연료분사량이 줄어들고 엔진 소음이 줄어들며, 커먼레일 디젤 엔진에서는 분사시기가 정위치에 분사하도록 작동한다.
 
그런데 오일 교환 전이나 후의 분사시기가 제 시기를 찾지 못하는 상태를 보인다면 그것은 파워 배런스에 문제가 있으니 매연 차량이 된다.
 
위 ▲ 이미지는 오일 교환 전의 데이터로써 상담실에서 SM3차량에 대한 상담의 답변글에 포함시켜 두었으며, 위와 아래▼의 데이터 비교를 통해 일부 센서 데이터가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와▼ 데이터와 비교하여 보면서 오일과 데이터의 변화라 하니 의아해 하는 여러분이겠지만 자동차를 사용하면 할 수록 더 변하게 되어 있어서 지금의 데이터보다 더 많은 변화를 보여주게 된다. 다시말해 위와 아래의 데이터에서 비교할 정비전의 데이터와 정비후의 변화된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분석할 수 있는 곳에서 정비한다면 여러분의 자동차는 늘 제대로 된 성능을 보여줄 것이다.
 
데이터에서 또하나 주목할 것은 오일 교환전의 엑셀포지션센서 데이터의 변화이다. 오일 때문에 엑셀포지션값이 달라진다? 이 부분에 대해 이해못하는 정비사가 많겠고 또 글을 읽는 유저 여러분도 있겠지만 이 자동차 엔진의 엑셀포지션 센서는 엔진 성능에 따라 변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피드백의 상태에 따라 엑셀포지션센서값이 달라진다는 구조의 자동차로써 제대로 된 오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또 오일 교환을 제때 하지 않으면 급발진 현상도 나타나는 것이다. (오일과 급발진의 관계에 대하여 알고 싶으면 필자의 강의를 듣기 바랍니다. 급발진에 대해서 아주 쉬운 이해의 시간을 통해 급발진의 원인에 대하여 또 급발진의 다른 이유에 대하여 여러분께 전하고 싶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전과 후의 서비스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카프로클럽을 찾는 여러분께 알리고 싶으며 오일 교환을 하는데 있어서 스캐너를 이용한 진단을 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최소한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만이라도 알고 오일교환하러 갔을 때 스캐너로 서비스 데이터 값을 확인한 후 오일 교환 후 다시 시동걸어서 서비스 데이터값을 확인해 달라고 하였을 때 그들은 왜? 라는 말로 반문한다면 여러분의 자동차 엔진에 있는 하이드로울릭 태핏의 기능을 모르는 정비사에게서 그동안 관리받은 자동차 유저라고 하겠으며 진정 자동차를 아낀다면 어디서 오일교환해야 할지 이제는 여러분 스스로 판단할 시기가 되었다고 본다.
   
윗글 체크램프 점등되어 점검하니 P0455 EVAP 누출 다량발생
아래글 좋은 오일휠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477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고급 가솔린이 연비에 미치는 영향) 2017-03-25
476 커먼레일 자동차엔진에서 엔진오일이 증가하는 이유 ? 2017-02-09
475 엔진오일 교환할 때 한번쯤 무시하지 않아야 할 것은 2016-11-10
474 냉각장치 크리닝을 했을 때 효과는 소음감소, 출력증강, 연비향상 2016-09-09
473 <> 자동차냄새 에어컨냄새제거 에바크리닝이 해법인가? 2016-09-04
472 냉각수 정비와 엔진성능 무슨 관계가 있다고.... 2016-08-16
471 산타페 시동초기 매연 때문에 찾은 어느 선생님의 노트 2016-08-12
470 자동차 피해시 보험보상을 받느냐 보상을 못 받느냐 2016-07-17
469 요즘은 보기드문 클러치 부품 손상을 통해 고장을 진단한다. 2016-07-05
468 체크램프 점등되어 점검하니 P0455 EVAP 누출 다량발생 2016-07-01
467 엔진오일 교환 방법과 오일 교환후의 데이터 비교 2016-06-06
466 좋은 오일휠터 2016-06-05
465 고장경고등-크랭크샤프트 및 캠샤프트위치 상호 연광성 이상 2016-04-24
464 카센터가면 절대 말해주지 않는 자동차관리 상식 5가지 해설 2016-04-18
463 냉각수가 줄어든다. 엔진에서 냄새난다. 소음이 평소보다 크다. 2016-04-16
462 시동걸면 알피엠(RPM)이 1500~2000까지 상승하면서 하얀연기가 2016-01-08
461 에어컨을 켰는데 성애가 낀다면.... 2015-11-28
460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인데 간헐적으로 매연이 나온다 2015-10-24
459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차량의 소음과 출력부족 원인을 진단해 보니 2015-10-19
458 고장코드 P0031, P0299, P2010, P2015 출력 원인은 2015-08-23
457 카프로클럽을 찾는 정비사 여러분께 문제를 제시합니다. 2015-07-29
456 정차중 에어컨 성능 불량인데 주행하면 에어컨이 잘 나온다 2015-07-22
12345678910,,,26
포인트순 글등록순 신입회원
권영호 144,230  
강영구 32,290  
이선 26,650  
김기창 25,320  
5 이호석 19,980  
6 김시곤 19,450  
7 안흥섭 18,550  
8 김태용 18,050  
9 이주원 16,040  
cache update : 10 minute
SSL보안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