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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 정비와 엔진성능 무슨 관계가 있다고.... - 카프로클럽
작성자 권영호
작성일 2016-08-16 (화) 19:32
 
냉각수 정비와 엔진성능 무슨 관계가 있다고....
공랭식 엔진이 아닌 대부분의 수냉식 엔진을 가진 자동차를 소유한 여러분의 자동차 엔진 속에는 냉각수가 흘러 다닌다. 이 냉각수를 어떻게 하는 것을 정비라고 한다. 그런데 냉각수 정비가 필요한가? 이런 의문을 갖는 여러분이 있다는 것이다. 냉각수를 어떻게 하기에 필요하다는 것이며 냉각수로 인하여 엔진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도무지 받아 들이려는 생각 보다는 배척하려는 마음이 더 강한 것이 사실이다.
 
않해도 되는 냉각수 정비를 해야 한다고 하는 필자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의문을 갖지 않고 싶지만 차량을 정비하러 방문한 분들과 대화해 보면 알 수 있고 그 동안 관리하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우측 이미지▶는 냉각수 정비를 하면서 배출된 상태 그대로의 모습이다. 냄새를 맡아보게 하였다. 코를 가까이 하는 순간 그는 놀라서 피하기까지 하였다. 여기서 나는 냄새는 엔진룸에서 알 수 없는 냄새로 우리 코에 들어온다.
물이 흐르지 않는 하천에서 나는 냄새와 전혀 다를게 없는 냄새가 나는 것이다.
 
이분께서는 에어컨 냄새인줄 알고 약품을 사서 뿌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자동차를 잘 안다는 분의 자동차에서 빼낸 냉각수로써 몇년동안 냉각수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한다.
 
몇시간을 장비로 회전시키면서 탁도조정과 페하조정 및 비중조절을 통해 개운해진 맑은 냉각수(부동액)로 변한 상태를 그 스스로 보게 하였다. 그리고 냉각수 온도 계기를 관찰하게 하였다. 아무리 시동을 걸어둬도 온도계기는 이전과 다른 위치에 멈춰 버렸다. 고장인가 할 정도로 온도가 내려간 것이다. 평소 하프라인의 위치에 있던 계가가 하프라인 아래에 멈춰 버렸기 때문이다.
온도로 비교한다면 최소 3~5℃ 차이를 보인다. 문제는 이 차량이 운행할 경우가 되는데 운행할 경우 도로에서는 한번도 냉각팬 회전을 않한다는 것이다. 주행하면 오르는 냉각수 온도 그런데 평소에 라디에터에서 식히지 못한채 엔진으로 들어가던 냉각수가 라디에터 냉각으로 팬이 회전하지 않아도 충분한 냉각에 의하여 식혀진 냉각수가 엔진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냉각수 정비를 하지 않았을 경우 정차중 팬 회전 시간이 길고 팬이 멈춘 후 대기 시간이 짧은데 반해 정비를 마친 후는 팬 정지시간이 무척 길다는 것이고 팬이 회전하기 시작하면 그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다.
 
과거 팬 회전 시간이 15분, 팬 정지시간이 1분이던 차량이 있었는데 이 차량 냉각수 정비를 마친 후 팬 정지시간 3분, 팬 회전시간 1분 10여초로 변하였던 그 당시의 그 차량 소유자분 지금도 필자와 거래중이며 이분은 얼마전에도 필자를 찾아 냉각수 정비를 마치었는데, 운행중 계기판에서 보여주는 온도를 체크하니 3℃가 내려갔다고.... 그 후 일주일 후 다시 받은 연락에서 연비가 좋아졌다고... 소음 감소는 물론이고, 출력도 좋아졌다고.... 냉각수 정비를 마치면 매연도 않나오거나 줄어든다는 것인데 매연이 줄어드는 이유는 냉각수 정비 외에 다른 부분의 정비대상일 경우가 되는데, 매연정비가 불가하지 않다는 것을 경험하면 좋겠는데 여러분들은 너무 많은 분들의 정보에 접하다 보니 카프로클럽이라고 별거 있겠는가 하는 불신의 벽을 치고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위 오염된 냉각수 차량이 냉각수 정비를 마친 후 달라진 엔진의 컨디션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이 엔진의 소음이다. 조용해 졌군요. 냉각수 정비가 중요하긴 한가 봅니다. 자동차를 30년 넘게 사용했지만 냉각수 정비의 필요성을 누구하나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분이 사는 고장의 정비사 100분에게 정비기술을 보급했지만 복잡한 정비를 싫어하는 정비사들이 되었던지 아니면 필자의 교육을 필하지 않은 업체만 방문했었는지 궁금하여 그동안 다녔던 정비업체의 명단을 말하게 하였더니 말해주는 곳 중에 한곳이 필자의 교육을 받은 곳이던데 그곳에서도 냉각수 정비의 필요성에 대하여 거론하지 않더라고....

귀찮은 일이죠. 냉각수 정비를 하려면 손도 들어가지 않는 곳에서 호스를 분리하고 장비 연결하고 .... 또 소중히 다뤄야 할 계측기를 동원하여야 하는 등 정비시간에 비하여 수익이 적은 이유로 엔진의 성능 향상을 위한 노력보다 사업가의 기질에 따라 쉽고 빠르게 수익을 내는 정비로 방향전환을 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이 냉각수 정비에서 멀어지게 된 배경도 있을 것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냉각수 정비의 기피 이유는 메스컴에서 말하는 4년에 한번 교환해 주어도 된다는 말 때문 아닐까 한다.
 
이제 시운전 운행을 하게 하였다. 그는 차를 가져올 당시의 성능과 달라진 성능의 차이를 다시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가속감, 부드러운 가속성, 후우욱 밟을 때 배출되던 매연은 미러로 확인되지 않는다. 아니 냉각수가 이렇게 중요하단 말입니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물론 냉각수 정비와 동시에 압축개선 정비를 하였고 일부 엑츄에이터 제어가 잘못되어 수정하는 작업을 마친 상태이긴 한데, 여러분들이 엔진 성능을 위하여 교환해 주는 엔진오일은 좋은 제품을 골라 넣는다 하여도 냉각수 정비가 되지 않은 가운데서, 좋은 오일의 성능은 의미없다. 곧 좋은 오일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광유를 주입해도 냉각수 정비가 되면 광유가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는 오일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내는 것인데, 여러분들은 오직 좋은 오일이라고 넣어주면서도, 본 카프로클럽 자동차상식 페이지에서 보았을 "카센터가면 알려주지 않는다"는 글에 등장하는 부품사진(HLA)을 보았다면, 그 오토래쉬의 작동을 좋게 하는지 나쁘게 하는지 모르고, 좋은오일이라는 이유의 오일을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은 거꾸로 가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필자를 만나보지 않고서는 도무지 이해못할 정비가 오일과 오토래쉬와의 관계 또 냉각수와 오일관계 및 오일과 압축관계, 오일과 냉각수의 결합에 의한 연소성능 향상의 관계를 알지 못하는 것이며, 요즘 이슈가 되는 미세먼지의 주범이 여러분이라는 것과 매연의 원인이 냉각수라는 것인데, 이러한 알고리즘을 모르는 자동차 회사는 배출가스 조작을 하는 등,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것인데, 그 첫째가 바로 냉각수 정비에 의해 해결된다는 것을,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뇌리에 기억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좋은 성능의 엔진이란게 별거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가장 쉬운 엔진관리는 무엇인가? 좋은 오일 넣어준다? 일찍 교환해 준다? 과연 그럴까 지적해 본다.

첫째▶ 냉각수 정비
둘째▶ 적절한 점도의 오일선택
셋째▶ 센서데이터에 의한 오일 교환주기 결정 또는 1리터당 주행거리 2km 정도의 연비하락 시기에 교환을 하는 식으로 관리한다면 가장 현명한 엔진 관리를 하는 것이라 하겠다.
 
필자의 오일 교환 주기 설정에 대해 소개하면 평소 나오던 연비에서 2.0km를 덜 주행한다고 연비기록 편차를 보일 때 교환해 준다. 그리하면 100리터의 연료로 250km를 더 주행하게 된다. 곧 연료비 절감과 엔진오일 교환에 소요되는 비용을 계산할 수 있을 것이다. 오일 교환을 늦게하여 비용을 아끼려다 연료비로 낭비되는 비용이 더 많다는 사실을 직시할 때가 되었다는 말 아니겠는가 그래서 카센터하는 분들이 돈 벌자고 오일 빨리 교환하라고 착각하지 말고 그동안 내가 오일 교환 주기를 잘못 알았구나 라고 반성하는 기회의 글이 되면 더없는 기쁨이 아닐까 생각을 바꿔 보라는 것이 필자의 경험과 데이터에 의한 주장이다.

이와같은 중요성 때문에 냉각수 정비 소홀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필자가 바라는 여러분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 정보다.
 
여러분 주위 정비업체에서 냉각수 정비를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여러분의 자동차 맡겨도 된다. 그러나 냉각수와 엔진의 성능관계를 모르는 정비업체라면 그곳이 어디든 이용해서는 않된다는 사고를 다지는 기회의 글이 된다면 필자가 늘 주장하는 냉각수 정비의 효능에 대하여 여러분은 느끼고 경험할 자격을 부여 받은 것이다. 

◀좌측 이미지는 냉각수 장비의 휠터속 하우징 속에 있는 냉각수이다. 이 냉각수는 위에서 본 냉각수가 개운하게 정비 마친 후의 모습이다. 맑고 투명하게 조정된 탁도와 또 물과 냉각수의 혼용율 비중과 페하 및 악취까지 제거된 후의 모습이다.

이즈음 여러분들의 뇌리를 스치는 또 뭔가 있을 것이다.
바로 신품을 넣어주면 이라는 단서가 떠 오를 것인데 신품 좋죠. 그런데 신품도 비중과 페하는 맞춰지지 않았다는 것 이를 맞추는 행위가 바로 냉각수 정비라는 것이고 신차 역시 당연히 냉각수 정비 대상이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따로따로 본 냉각수를 한꺼번에 비교해 볼 차례가 되었다. 다시한번 여러분들이 보게 될 이미지는 정비전과 후의 냉각수를 컵에 담아 찍은 이미지를 통해 어떻게 변하였는지 확인할 차례이다.
간장처럼 되었던 냉각수가 맑고 청아한 색상으로 변한 것이다. 여러분들의 자동차 엔진에서 냉각수 보조탱크의 캡을 열보 보는 것은 비중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눈에는 맑게 보일 그러나 장비에 의하여 빼낸 냉각수는 실제 이미지의 좌측과 같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혈액이 이정도라고 생각해 보면 냉각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하다 더 보아야 할 냉각수는 위의 에틸렌 그리콜 외에 다른 색상의 냉각수가 또 있다.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냉각수(부동액)은  쉐보래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엔진의 차량에서 또 외국 차량에서 볼 수 있는 색상으로써 주입되었던 차량은 출고하여 총 주행거리가 23950km의 차량에 주입되었던 냉각수로써 여러분들의 생각으로는 신품의 냉각수라고 하겠지만, 이 차량 역시 냉각수 정비를 마친 후 달라진 것은 온도계기의 지침이 지시하는 지점이 바뀌었다는 것이고, 정비 마친 후 퇴근길 운행시는 잘 모르겠다던 성능 그러나 다음날 출근하면서 달라진 것을 관찰하면서 운행한 결과를 알려주러 찾아왔었는데, 이전과 다른 가속감에 조용해진 소음이라고... 차에 대하여 잘 모르지만 분명한건 달라진 소음이고 왜 가속감이 달라졌는지 모른다고 그래서 연비를 체크해 보라고, 그리고 배기가스 냄새를 맡아보라고 하면서 달라진 배기온도를 느껴보게 하였다.
 
이와같이 차에 대하여 잘 모른다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에도 정비를 마친 후 시동걸어 본 후 즉시 나오는 말은 소리가 조용해졌군요 라는 말이다. 필자를 찾는 분들께 냉각수 정비를 마친 후 무엇이 달라졌는가 느껴 보라고 하기 때문에 소리가 조용해 지는지 출력이 향상되는지를 말해주지 않고 연비가 좋아진다는 말을 할 뿐이다. 곧 소리가 조용해 진다는 것은 정비 마친 후 즉시 알 수 있기 때문이며 운행해 보면 힘이 좋아졌다는 것도 알 수 있으나 연비는 몇일 운행해 본 후에 알 수 있어서 연비얘긴 꼭 해 주고 냉각수 정비를 한다.
이즈음 여러분들이 궁금해 할 내용은 왜 소리가 조용해졌을까? 자동차 공학을 모르는 여러분은 이해 못할 수 있는데, 냉각수 정비를 마치면 냉각수가 빼앗아오는 열 때문에 오일의 점성이 바뀌면서 윤황부 마찰계수가 줄어든다는 것이고 부드러운 윤활성의 오일이 되어서, 즉 공학적으로 피스톤의 평균속도가 달라지게 되는데, 이 변화를 ECU가 귀신같이 알아서 제어를 한다.
 
그 이유 때문에 소음이 달라지고 가속감 또는 출력이 달라지는 것이고 연비가 좋아지는 것이며, 노킹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것인데, 노킹은 냉각수 정비 외에 여러 변수가 있어서 단순히 냉각수 정비로 끝낼 수 있다는 오해에서 벗어나 냉각수를 시작으로 흡입공기 온도의 문제와 각종 센서의 문제 및 엑추에이터의 문제 등 노킹인자를 제거하는 정비를 때론 필요로 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그리고 요즘은 보기 드문 클러치 차량에서 클러치 페달을 밟고 놓는 페달의 답력역시 달라지게 되며 기어 변속시 끄르르르륵 하는 소음을 발생시키기도 하는데 냉각수 정비를 통해 변속이 잘 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을 모를 경우 클러치 교환정비를 하지만 역시 서울시내와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에서는 여전히 클러치 페달 작동의 애로를 겪게 되고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분들께 들려줄 수 있는 말은 엔진 열을 잡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준다.
 
이때 이분들 말은 엔진 온도는 정상인데요 라고 한다. 그때 필자는 다시 그 계기는 두루뭉실한 계기라고 정확히는 비중과 페하 및 냉각수의 오염도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아래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를 통해 여러분들께서 직접 확인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열화상 카메라에 의하여 알 수 있다고 말해주곤 하는데 아래 이미지의 자동차는 6CYL 엔진의 공기 분배 균일성을 확인하고자 촬영한 사진이다.  




터보차져에서 보내오는 공기가 좌우 뱅크로 어떻게 유입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경우인데, 좌우 공기온도 편차가 있다면 공기 분배성이 다르게 되고 좌우뱅크의 흡입효율과 압축효율 및 폭발력의 차이가 있게 되어 파워 바란스 불량의 엔진이 되는 것이다.
 
위와같은 촬영 기법을 이용하면 여러분들의 자동차 엔진 성능에서 파워 바란스의 상태를 통해 여러분 자동차 엔진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을 찾아낼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여러분들은 오직 스캐너를 이용한 고장코드가 없으면 정상입니다 라는 말에 너무 식상하지 않았는지 돌아볼 이유가 있다.   
 
우측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는 5CYL 엔진의 배기메니홀드 사진이다.



이 사진속 차량의 경우 정차중 떨림을 찾기 위하여 방문했던 경우인데 필자를 찾은 주 목적은 정밀진단을 받고자 하였는데 오래전 차량이어서 진단기가 필요하지 않는 엔진이다 보니 멀티메터와 우측 이미지 분석에 의한 고장진단을 하여야 하였다.
 
이미지를 통해 이분께 통보한 내용은 파워 바란스 불량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고 통보하고 진단비를 수수하였다. 어디를 정비해야 하느냐고 궁금해 할 수 있는데, 여러분께서는 필자의 강의를 들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파워바란스 정비란게 어느 부분을 정비한다고 하여도 손대지 못할 부위다.
 
그렇다면 우측 이미지에 의한 진단결과를 보면서 지금까지 설명한 바와같이 냉각수 정비와 파워 바란스에 영향을 주는 흡입 및 압축 효율개선 정비가 필요한 차량이라고 하면 이해될 수 있었으면 한다.  
이미지속 차량에서는 특히 냉각수 온도가 높아서 다른 분에 비하여 오일 교환 주기를 빨리하고 있다고 하는데 필자 또는 카프로클럽원의 샵에서 정비를 마친다면 오일 교환 주기를 길게 하여도 성능 유지에 문제없을 차량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분에 비하여 주기적으로 변속기 오일을 교환해 주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변속기 오일의 수명도 길어진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장문의 글을 통해 여러분의 뇌리에 충분히 각인되었다면 필자가 장문의 글을 작성한 보람이 있을 것이고, 여러분이 직접 냉각수 정비를 해 본다면 필자는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하기 전에, 여러분 스스로 본 카프로클럽의 정보에 대하여 고마움을 갖게될 것이다. 곧 냉각수 정비는 건강한 엔진을 유지하게 되고 국가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게 되는 애국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경험하기 바라면서 연비나쁜 자동차라고 메이커 탓하기 전에 나 스스로 연비좋은 자동차 엔진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는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다음  글에서는 냉각수 별로 오염된 휠터를 중심으로 냉각수 정비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볼 차례의 글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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